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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사회학회
- 회장: 양천수(영남대) - 부회장: 홍성수(숙명여대), 이계일(연세대) - 총무이사: 오민용(고려대), 총무간사: 김은희(서울대), 이하영(경인교대) - 기획이사: 이소영(제주대), 박천웅(전북대), 김연식(성신여대) - 연구이사: 김주현(이화여대), 정채연(포항공대) - 재무이사: 김선화(법원) - 홍보이사: 박지윤(이화여대) - 대회협력이사: 이현경(서울대), 김진(경희대) - 국제이사: 장원경(이화여대), 이다혜(한동대) - 감사: 심우민(경인교대)
존경하는 한국법사회학회 회원님께, 안녕하십니까. 올해부터 새롭게 한국법사회학회 회장을 맡게 된 영남대 양천수 인사 올립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우리 학회는 전임 윤진숙 회장님을 비롯해 여러 전임 회장님 그리고 회원님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덕분에 안정적인 학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기초법학의 대표적인 학술 공동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저 역시 그동안 축적된 학술 전통을 이어받아 우리 한국법사회학회가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우리 학회를 둘러싼 환경은 그다지 녹록지 않습니다. 기초법학, 더 나아가 법학 전체가 위기에 직면했다는 징후를 여러 곳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법사회학을 앞으로 짊어질 학문 후속세대가 안..
존경하는 여러분, 법은 단순한 규범을 넘어 사회의 구조와 변화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제도입니다. 법사회학은 법과 사회의 관계를 연구하는 학문으로, 법이 문화, 가치, 관습, 경제적 조건에 따라 영향을 받고 변화하는 과정을 분석합니다. 한국 법사회학은 역사적, 문화적 특성을 반영하여 발전해 왔으며, 근대화 과정에서 법이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민주화 운동, 노동 운동, 여성 운동 등의 사회적 변화를 통해 법은 새로운 관점에서 조명되었으며, 단순한 강제규범이 아니라 사회적 갈등을 조정하고 정의를 실현하는 중요한 도구로 자리 잡았습니다. 법과 사회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법이 사회를 규율하는 동시에 사회가 법을 형성하는 기반이 됩니다. 사회운동이 법 개정에 영향을 미치는 사례는 법과..
회장: 윤진숙(숭실대학교)부회장: 양천수(영남대학교), 홍성수(숙명여자대학교), 이계일(연세대학교)총무이사: 오민용(숭실대학교), 총무간사: 김은희(서울대학교)기획이사: 이소영(제주대학교)연구이사: 박지윤(이화여자대학교), 정채연(포항공대), 박천웅(학술이사)재무이사: 장원경(이화여자대학교)홍보이사: 이현경(서울대학교)국제이사: 백경민(숭실대학교), 최유경(한국법제연구원)
2025년도 상반기 한국법사회학회 학술대회주제: "현대 법사회학의 이론과 실천"■ 기본 정보- 일시: 2025년 6월 26일(목) 오후 2시- 장소: 숭실대학교 진리관 522호- 주최·주관: 한국법사회학회·숭실대학교 법학연구소·숭실대학교 인권센터·IVR 2024 조직위원회 · 전체 사회: 김은희(서울대)■ 프로그램- 개회: 14:00–14:05 · 개회사: 윤진숙(한국법사회학회장, 숭실대) · 축사: 전삼현(숭실대 법과대학장)[제1주제] 14:05–14:50 "보다 근본적인 정의론을 위한 시론" · 발제: 김대근(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 토론: 한민정(고려대)[제2주제] 14:50–15:35 "물질적 헌정 이론과 법현실" · 발제: 이현경(서울대) · 토론: 오민용(한동대) - 휴식:..